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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의 자유
    글쓴이 : 나무향기  (17-03-13 11:47) 조회수:[ 681 ] 추천수:[0]

또다른 시작이 아니라
바르게 가자는
움직임이 고요히 일었다
우리는 숨죽이는 동안
진정성을 바라고
또 바랐던것이다
그래서 그바램은
바르게 귀결되였다
우리는 이제부터 새롭게
시작하는게 아니라
바르게 가야 한다는 가르침을
기성세대가
미래의 주인공에게
조용히 전달하였다
많은 걱정이 우려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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