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月 [생생화보조행기] 글,뎃글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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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ㆍ경기권] 뀬이야 낚시여정 참 좋은만남
    글쓴이 : 꾼이l야  (19-06-26 22:33) 조회수:[ 1314 ] 추천수:[0]





어느새 무더위에 나무늘 아래있어도 땀이 줄줄흐르는 계절이 왔네요

오랜만에 대구에사는 후배로 부터 멋진곳이 있다고

시간이 돼면 한번 내려 오란말에

요즘 일도없고 해서 몇일 낚시나 할겸 먼길을 달려 구미로 향한다.






 




후배와 시간을 맞춰 출발을 하여 포인트진입잔에 만나 점심을 먹기로 하고

서둘러 도착을 하고 후배가 기다리고 있는 식당에서

반갑게 조우를 하고 함께 든든히 배를 체우고

이것 저것 준비를 하여 험한길을 지나 포인트로 진입을 하고보니 그림이 환상적이다.












먼저 도착을 한 후배의 안내로 여기저기 포인트를 둘러보니

대를 드리우면 금방이라도 듬직한 대물이 올라올듯한 그런 멋진 포인트이다.

어디로 포인트를 정할까 망설이다 일단은 차에서 가까운곳에 자릴잡고

서둘러 대편성을 하기위해 약간에 수초작업을 한다.

필자가 자리를 한곳은 다 똑같지만 부들이 잘발달을 하고

수심이 대략 5 ~70 센티 전후가 나오는 낮은 수심이고 

먼저 다녀가신 조사님이  소초 작업을 잘 해놓은 자리라

케스팅에 걸리적 거리는 것만 제거를 하고 

짧게는 22대부터 길게는 34대까지 늘 그러하듯이 열대를 편성해 보았다.

이곳이 옥수수도 잘먹힌다기에 오늘도 변함없이 옥수수미끼로

칠곡보에 든실한 대물붕어를 유혹해 보기로 한다












대구에서 올라와 필자에 함께 낚시를 즐기는 후배들에 포인트이다.

두곳 역시 그림이 환상이다 .

부들과 어라연이 잘 어우러진곳에 포인트를 한후배의 자리가 마음에 들었으

필자에 차량으로는 진입이 힘이들것 같아 포기를 한자리이다.










대편성을 마치고 밤낚시를 위한 휴식을 한후 이른 저녁을 준비를해 먹은후

케미컬나이트 불빛을 밝히고 본격적인 밤낚시에 돌입을 합니다.

역시 남녁이라 그런지 모기에 성화가 심하군요

모기향을 세개나 피우고 거기다 선풍기까지 들어놓은 후에야

모기들이 달려 들지를 않는것 같네요









밤새 뜬눈으로 입질을 기다려 보았지만 단 한차례의 입질도 받질 못한체 날이 밝아버리고

그래도 다행인것은 필자의 포인트 좌측에 앉은 후배는 초저녁에 턱걸이로 한수를 하고

처음 필자가 앉고 싶었던 자리의 후배님은 37센티 허리급으로 한수를 하였다고 하네요

필자에 자리에서만 조용하고 입질이 없었나 봄니다.










아침을 간단히 해결을 하고 지난밤에 상황을 이야기 나눈후

아침장에 대물이 잘나온다는 소리에 서둘러 각자에 포인트로 돌아가

아침 입질을 받기위해 열심히 입질을 기다려 보지

필자에 자리에선 블루길만 올라 오는군요








정면에서 떠오르는 햇살에 가만히 앉아있기도 힘이 들어

작은 선풍기에 의지를 한체 그 한번에 입질을 받기위해

굳굳히 자리를 지키고 듬직한 입질을 기다려 보지만

푹푹 찌는 무더위에 두 손발을 들고 시원한 나무 그늘을 찾아

지난밤 못잔 잠을 보충을 하기위한 휴식을 취해 봄니다.











얼마나 잤을까  일어나보니 한낮에 뜨거움이 절정에 이른시간이다.

시원한 커피한잔이 생각이나  무작정 치를 끌고 나가

근처의 편의점에서 시원한 아이스 커피를 사들고 들어와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서 시원하게 함께 마시고

주변풍경을 앨글속에 담아 봄니다.

이뿌게 핀 접시꽃과  석류가 얼리기 시작을한 석류까지

 









한낮에 땡볓아래 자전거를 타며 건강을 지키는 어르신

요즘 낚시인이 늘어나듯 자전거 인구도 많이 늘어난듯 싶네요ㅁ

무엇을하든 자기만족을 할수있는 취미가 있다는것은

참 행복하고 좋은것이란 생각이 금니다.









오디가 검붉게 익어가고 그래도 강가라서인지 간간히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니

나무그늘 아래에서에 쉼의 시간이 금새 지나가 버리고

어느새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려 하네요








이른 저녁준비를 하여 먹으려는대 현지인이 들어오시고

함께 저녁을 먹자고 불러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이곳에 포인트 작업을 다했다며

이곳에 처음왔던 해엔 마릿수 4짜를 잡으셨다며

메리트가 있는곳인대 소문이 나서 꾼들이 많아 오랜만에 찾아 왔다네요

밤새 3번에 입질에 목줄이 터져 나갔다는 후문이 들리네요.










이른 저녁을 먹고 자리로 돌아와 미끼를 갈아주고 케미불빛을 밝히려니

바람이 터져 부들속 구멍에 찌를 안착을 시키기가 어려워 지는군

그래도 어렵게 찌불을 밝히고 본격적인 밤낚시준비를 하여 봄니다.

다행인것은 부는 바람 때문인지 모기들이 극성을 부리지 않아 좋네요









고기는 들어와 있는듯 한대 입질은 없고

무료하게 초저녁 시간을 보네던중

10시경에 반마디를 올리고 옆으로 끌고가는 입질에

9치급에 빵좋은 붕어 한수가 올라와 주는군요

그후 잠잠하다 자정이 다 돼어가는 시간인 11시40분경에

샇짝 올리는가 싶더니 쭈욱 하고 빨고 들어가는 입질에

챔질을 하고 이네 강한 몸부림에 힘을 쓰며 옆으로 파고들기에

강하게 랜딩을 하고 끌려 나오는가 싶더니 앞쪽에 부들을 감아 버리고 마는군요








부들을 감은 붕어를 살짝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며

붕어 스스로 풀기를 기다리니 바로 풀려 나오네요

씨알이 크고 묵직한 탓에 뜰체를 이용해 들어올려 보니 제법 싸이즈가 나가네요

대충 싸이즈를 제고 보니 41센티가  나오는군요

올해 첫4짜붕어이자 일이 바빠 자주 출조를 못한탓에 3년만에 잡아보는

4짜붕어 이기도 하여 기쁨이 두배 아니 세배가 돼는군요









지난밤에 잠을 한숨도 못자고 낚시를 한탓에 내일 상경을 할 생각에

자정까지만 낚시를 하고 쉬려 하였으나 자정이 다됀 시간에 4짜붕어가 나와주어

붕어들에 습성상 여러마리가 무리를 지어 활동을 하기에

한시간 정도 낚시를 더해 보지만 입질이 없어

차에 들어가 내일을 위한 휴식을 취하고 

이른 아침에 일어나 아침장을 보지만 입질이 잔혀 없네요.









오늘아침 반찬은 삼겹살 김치 두루치기네요

아침장을 보고 있는대 부르는 소리에 나와보니

언제 준비를 했는지 맛나게 김치랑 복아 놓았네요

햇반에 든든히 아침을 해결하고

오전낚시를 조금 더 해볼 생각에 서둘러 아침을 해결하고

자리로 돌아와 철수전에 한번에 입질이라도 더 보기위해서 말이죠



 







하지만 찌에 뿌리를 내린듯 전혀 반응은 없고 그렇게 시간만 흘러가고

이제 그만 대를 접고 철수준비를 해야 할 시간이 다가오네요

참 꾼에 욕심이란게 끝이 없나 봅니다.

처음 왔을땐 월척이라도 한수하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하곤

4짜붕어를 잡고도 한수를 더 바라는걸 보면 말입니다.ㅎㅎ








채색이 참 좋은 칠곡보에 4짜붕어 입니다

비록 턱걸이 4짜이긴 하지만

필자에게는 오랜만에 상봉을 한 아주 귀한 4짜붕어 람니다.

밤새 살림망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많이 줄어 들었네요





 





요렇게 오랜만에 만난 우리 님과에  멋진 인증샷을 남기며

오랜만에 카메라 앵글속으로 들어가 보는 필자 입니다.












언제나 그러하듯이 자연은 자연에 품으로

싸이즈에 상관없이 손맛을 즐겼으니 인증샷을 남기고

고향의 품으로 돼돌려 보네주며 다음에 더 커서 5짜붕어가 돼어

다시 만날것을 기약을 하면서 말이죠ㅎㅎ


오랜만에 후배의 초대로 멀리 경상도로 출조를 하여

그님도 상봉을하고 좋은 인연으로 함께한 후배들이 있어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이틀간에 낚시였네요

비록 그님을 만나질 못했다 한들

멋진 후배들과에 만남이 있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아니였나 봄니다.

늘 혼자 즐기는 낚시를 하는 필자에겐 이보다 더 좋은 인연이 있을까 싶네요

오랜만에 멋진 후배들과 함게 한시간

그리고 3년만에 만난 멋지고 이쁜 그님이 있어

더욱 더 빛나고 멋진 인연이 아니였나 싶네요.


끝으로 언제나 부족한 꾼이야 낚시여정을 사랑해 주시고

격려를 해주시는 많은 선후배 월님들께 감사인사 드리오며

무더운 날씨에 늘 건강관리 잘하시고

언제나  즐거운낚시

행복한 낚시를 즐기시길 빌겠읍니다.

감사합니다^^

 










1등  얼굴표정 난나옹이다옹   19-07-10 11:44
4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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